워싱턴주 한인그로서리협회에 첫 여성 회장 당선

제37대 신임 회장에 김윤정, 이사장에 방옥철씨

워싱턴주 대표적인 한인 업종단체인 워싱턴주 한인그로서리협회(KAGRO) 신임 회장에 사상 처음으로 여성이 당선됐다.

KAGRO는 올해 협회를 이끌어갈 제37대 신임 회장으로 김윤정씨(사진 왼쪽), 이사장에 방옥철씨(오른쪽)가 각각 당선돼 본격적인 업무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KAGRO는 협회 정관 제 9조 2항에 의거해 김선재씨를 위원장으로, 방옥철, 홍인심, 박명숙, 윤 데보라씨를 위원으로 하는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해 회장 선출 작업을 벌여왔다.

KAGRO는 코로나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장학금 마련 골프대회 및 장학금 시상식 등을 개최해왔으며 올해도 회원들의 화합과 단합은 물론 이익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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