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사의 레드몬드 캠퍼스 확장 계획, 인근 소규모 비지니스 우려

작성자
Kagrowa
작성일
2017-12-01 16:25
조회
1564


최근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캠퍼스 확장 계획 발표로 많은 사람들이 기뻐하고 있는 가운데 다른 한편으로는 우려의 목소리들도 나오고 있다. 벨뷰 지역은 이미 혼잡한데 마이크로 소프트 사가 캠퍼스 확장 이후 직원까지 추가로 고용하게 될 경우 상황이 더 악화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특히 405번 고속도로를 타는 진입로에는 엄청난 교통체증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 소프트사는 앞으로 라이트 레일 링크의 확장을 도울 예정이며 캠퍼스 내의 버스 운행과 직원들이 라이트 레일과 사내 직원 카드를 병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라이트레일 링크는 오는 2023년에 레드몬드 지역까지 연결될 계획이다.

캠퍼스의 확장은 좋은 일이기는 하지만, 소규모 비지니스들에는 큰 회사와의 경쟁이 부담일 수밖에 없다. 또한 인근 지역의 집값도 오르게되 지역내 주민들이 더이상 렌트비를 감당할 수 없게 될까봐 두려워 하고 있다.

ⓒ Copyright kseattle.com
전체 133
번호 썸네일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33
"코코넛오일에 포화지방 80% 이상…심혈관 질환 위험 키워"
Kagrowa | 2018.08.27 | 추천 0 | 조회 157
Kagrowa 2018.08.27 0 157
132
트럼프 중국 추가압박…직구 배송요금제 시정 명령
Kagrowa | 2018.08.27 | 추천 0 | 조회 136
Kagrowa 2018.08.27 0 136
131
시애틀 부동산 시장 하락세, 바이어들에게 희망 생겨
Kagrowa | 2018.08.27 | 추천 0 | 조회 128
Kagrowa 2018.08.27 0 128
130
중국, '160억달러 규모 제품에 관세 부과' 미국 WTO에 제소
Kagrowa | 2018.08.27 | 추천 0 | 조회 135
Kagrowa 2018.08.27 0 135
129
앞으로 플라스틱 봉투 없애는 QFC, Fred Meyer
Kagrowa | 2018.08.27 | 추천 0 | 조회 145
Kagrowa 2018.08.27 0 145
128
자연 경관 유지에 2018년에만 $645,000 투자한 REI
Kagrowa | 2018.08.09 | 추천 0 | 조회 640
Kagrowa 2018.08.09 0 640
127
부동산 구매에 희망이 보인다! 킹 카운티 부동산 매물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Kagrowa | 2018.08.09 | 추천 0 | 조회 658
Kagrowa 2018.08.09 0 658
126
올림픽 국립 공원, 숲 모두 화재로 인해 접근에 제한 생길것으로
Kagrowa | 2018.08.09 | 추천 0 | 조회 609
Kagrowa 2018.08.09 0 609
125
앞으로 연기 자욱한 더운 날씨 지속될 것으로
Kagrowa | 2018.08.09 | 추천 0 | 조회 601
Kagrowa 2018.08.09 0 601
124
중국 "160억 달러 미국 제품에 25% 보복관세 부과할 것"
Kagrowa | 2018.08.09 | 추천 0 | 조회 608
Kagrowa 2018.08.09 0 608
123
시애틀 부동산 시장 하락세
Kagrowa | 2018.08.09 | 추천 0 | 조회 602
Kagrowa 2018.08.09 0 602
122
벨뷰 다운타운에 새로운 자전거 전용 도로 생겨
Kagrowa | 2018.08.01 | 추천 0 | 조회 885
Kagrowa 2018.08.01 0 885
121
워싱턴 주 주지사 주내 화재 비상사태 선포해
Kagrowa | 2018.08.01 | 추천 0 | 조회 763
Kagrowa 2018.08.01 0 763
120
美 최대 슈퍼체인 크로거 "수수료 높은 비자카드 퇴출"
Kagrowa | 2018.08.01 | 추천 0 | 조회 744
Kagrowa 2018.08.01 0 744
119
퓨젯 사운드 지역의 폭염 현상 언제까지 지속되나?
Kagrowa | 2018.08.01 | 추천 0 | 조회 729
Kagrowa 2018.08.01 0 729
118
美 어바인 한국어 강좌 대기자만 400명…"대다수 미국인"
Kagrowa | 2018.08.01 | 추천 0 | 조회 702
Kagrowa 2018.08.01 0 702
117
크게 늘어난 라이트 레일 건설비
Kagrowa | 2018.08.01 | 추천 0 | 조회 691
Kagrowa 2018.08.01 0 691
116
"미중 환율전쟁시 신흥시장 강타"…금융시장 불안 확산
Kagrowa | 2018.07.26 | 추천 0 | 조회 779
Kagrowa 2018.07.26 0 779
115
어번(Auburn) 지역에 드라이브 쓰루(Drive through) 마리화나 상점 생겨
Kagrowa | 2018.07.26 | 추천 0 | 조회 718
Kagrowa 2018.07.26 0 718
114
미국서 한국 '삼계죽' 호평…상반기 20만 팩 팔려
Kagrowa | 2018.07.26 | 추천 0 | 조회 691
Kagrowa 2018.07.26 0 691
113
아직도 자유롭게 모유수유 할 수 없는 여성들
Kagrowa | 2018.07.26 | 추천 0 | 조회 707
Kagrowa 2018.07.26 0 707
112
워싱턴 주 미 전역에서 급여 격차 가장 큰 도시중 하나로
Kagrowa | 2018.07.26 | 추천 0 | 조회 658
Kagrowa 2018.07.26 0 658
111
아마존 덕택에 시애틀의 버스 서비스 늘어나
Kagrowa | 2018.07.26 | 추천 0 | 조회 668
Kagrowa 2018.07.26 0 668
110
에버렛(Everett) 시 향후 20 년간 인구증가 높을 것으로
Kagrowa | 2018.07.26 | 추천 0 | 조회 680
Kagrowa 2018.07.26 0 680
109
부시·클린턴의 '의기투합'…트럼프 이민자 정책 공개 비판
Kagrowa | 2018.07.17 | 추천 0 | 조회 943
Kagrowa 2018.07.17 0 943

CONTACT US

Contact us advertisement

september, 2018

06sep(sep 6)5:00 pm(sep 6)5:00 pm2018년 회원과의 미팅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