킷셉 카운티 부동산 가격 5년내 최고로 높아

작성자
Kagrowa
작성일
2018-04-09 09:53
조회
1245


킷셉 카운티의 집값이 급속도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달 집값은 과거 5년 동안 최고로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같은 부동산 가격의 상승은 지역내 부동산 매물의 품귀 현상을 초래해 부동산 시장에 악순환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3월 기준 킷셉 카운티 지역의 평균 부동산 가격은 $339,225 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3월 부동산 평균 가격이 $285,000 이었던 것에 비교해 약 20 퍼센트나 상승한 결과다. 가격은 상승했지만 매물은 지난해 대비 무려 35 퍼센트나 적어졌다. 오는 봄을 지나 여름까지도 이같은 부동산 가격의 상승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통상 여름철에는 학교 방학 기간을 이용해 이주하는 사람들이 많아 매물이 다른 시즌에 비해서는 많이 나오는 편이다. 하지만 그만큼 집을 사려는 바이어 들도 많아 그 경쟁은 역시 만만치 않다. 요사이 바이어들은 집을 사기 위해서 과거보다 3,4배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킷셉 카운티내의 부동산 시장 현황을 지역별로 나눠서 보면 웨스트 브레머턴의 경우 평균 집값이 25 퍼센트 가량 상승해 $201,500 에서 $252,000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고, 시백 지역의 경우 무려 47 퍼센트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베인브릿지 아일랜드의 경우 약 33 퍼센트 가량 상승해 평균 부동산 가격이 $635,000 에서 $850,000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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