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특정 총기구매에 대한 제재 강화될 것으로

작성자
Kagrowa
작성일
2018-02-28 10:35
조회
1454


앞으로 반자동 라이플과 샷건들을 구매할 수 있는 최소 나이를 올리자는 움직임이 워싱턴 주 의회에서 제시되고 있다. 이같은 안건에는 학교내 안전을 강화시키자는 움직임도 포함되어 있다.

안건 6620은 현재 반자동 라이플과 샷건을 구매할 수 있는 최소 나이인 18세를 21세로 올리고 총기 구매시 연방과 주 에서 시행하는 백그라운드 체크를 동시에 받도록 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같은 움직임은 최근 플로리다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대형 총격 사건에 바로 반자동 라이플이 사용되었다는 사실이 한몫을 한것으로 보인다.

뿐만아니라 학교내 협박사실들을 알았을때 익명으로 신고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비상사태 발생시 경찰인력과 즉각 연락이 다을 수 있는 채널도 만들 계획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안건에서 규제의 대상이 되는 반자동 총기들의 자세한 내역은 아래와 같다.

  • 분리 가능한 메거진과 피스톨 그립이 하나보다 더 많은 반자동 라이플, folding 혹은 telescoping stock, 혹은 a flash suppressor 등이 장착된 반자동 라이플

  • 고정 메거진(10 연발 이상)이 달린 센터 파이어, 혹은 림 파이어 라이플 반자동

  • 30인치 이하 반자동 센터 파이어 혹은 림 파이어 라이플.

  • 특정 기능이 있는 반자동 샷건, 리볼빙 실린더가 장착된 샷건

  • 컨버션 킷(Conversion kit) 반자동 라이플의 한 부분, 같은 사람이 소지했을 때 조립이 가능한 세부 기능이 달린 샷건.


영구적으로 작동이 불능하게 된 총기나 혹은 볼트, 펌프 혹은 레버, 슬라이딩 장치등을 통해 수동으로 작동하게 되어있는 총기들은 이번 제재의 대상에서 제한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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