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Amazon) 버크사이어 헤더웨이(Berkshire Hathaway) 제피모건(JPMorgan) 사

작성자
Kagrowa
작성일
2018-01-30 09:44
조회
1374


아마존(Amazon), 버크샤이어 헤더웨이(Berkshire Hathaway) 와 제피모건 체이스(JPMorgan Chase) 세 대기업들이 함께 힘을 모아 건강 보험 회사를 만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세 회사들은 복잡하고 비싸기만 한 미국내 건강 보험을 좀더 심플하고 적절한 가격으로 회사 직원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보험회사를 창립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윤 창출보다는 직원들에게 합리적인 건강 보험을 제공하기 위해서 이같은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세개의 대형 기업들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전 세계에서 무려 1백만명에 가깝다. 미국에서 근무하는 직원들만 따지더라도 수십만명에 이른다.

아마존 사의 창립자인 제프 배조스(Jeff Bezos)는 미국내 건강 보험 시스템의 복잡성과 그 문제점을 직시하고 직원들에게 건강 보험에 대한 부담과 그 어려움을 줄여주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업계 전문가들과 편견없는 초심 그리고 긴 오리엔테이션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새롭게 창립될 회사의 본사와 다른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추후에 발표될 예정이다. 버크샤이어 헤더웨이사의 투자 담당인 토드 콤스(Todd Combs)와 제피 모건의 메니징 디렉처인 마벨 설리반 버치톨드(Marvelle Sullivan Berchtold) 그리고 아마존 사의 인사 총 책임자인 베스 갈레티(Beth Galetti)가 초기 회사 설립을 리드하게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보험 회사의 창립이 기존의 미국 내 보험회사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또한 그동안 떠돌았던 아마존사의 보험산업 진출이 현실이 이번 회사 창립과 연관이 있는지 등 많은 설들이 떠돌고 있다.

화요일 보험회사들의 주식은 하락세를 쳤는데 시그나(Cigna) 의 경우 7 퍼센트, CVS 5.8, 안템(Anthem) 5.5, 유나이티드헬스의 경우 4.9 퍼센트 하락했다. 제피모건과 버크샤이어 그리고 아마존의 경우 아주 미세한 만큼 하락세를 나타냈다.

ⓒ Copyright kseattle.com
전체 133
번호 썸네일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33
"코코넛오일에 포화지방 80% 이상…심혈관 질환 위험 키워"
Kagrowa | 2018.08.27 | 추천 0 | 조회 157
Kagrowa 2018.08.27 0 157
132
트럼프 중국 추가압박…직구 배송요금제 시정 명령
Kagrowa | 2018.08.27 | 추천 0 | 조회 136
Kagrowa 2018.08.27 0 136
131
시애틀 부동산 시장 하락세, 바이어들에게 희망 생겨
Kagrowa | 2018.08.27 | 추천 0 | 조회 128
Kagrowa 2018.08.27 0 128
130
중국, '160억달러 규모 제품에 관세 부과' 미국 WTO에 제소
Kagrowa | 2018.08.27 | 추천 0 | 조회 135
Kagrowa 2018.08.27 0 135
129
앞으로 플라스틱 봉투 없애는 QFC, Fred Meyer
Kagrowa | 2018.08.27 | 추천 0 | 조회 145
Kagrowa 2018.08.27 0 145
128
자연 경관 유지에 2018년에만 $645,000 투자한 REI
Kagrowa | 2018.08.09 | 추천 0 | 조회 640
Kagrowa 2018.08.09 0 640
127
부동산 구매에 희망이 보인다! 킹 카운티 부동산 매물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Kagrowa | 2018.08.09 | 추천 0 | 조회 658
Kagrowa 2018.08.09 0 658
126
올림픽 국립 공원, 숲 모두 화재로 인해 접근에 제한 생길것으로
Kagrowa | 2018.08.09 | 추천 0 | 조회 609
Kagrowa 2018.08.09 0 609
125
앞으로 연기 자욱한 더운 날씨 지속될 것으로
Kagrowa | 2018.08.09 | 추천 0 | 조회 601
Kagrowa 2018.08.09 0 601
124
중국 "160억 달러 미국 제품에 25% 보복관세 부과할 것"
Kagrowa | 2018.08.09 | 추천 0 | 조회 608
Kagrowa 2018.08.09 0 608
123
시애틀 부동산 시장 하락세
Kagrowa | 2018.08.09 | 추천 0 | 조회 602
Kagrowa 2018.08.09 0 602
122
벨뷰 다운타운에 새로운 자전거 전용 도로 생겨
Kagrowa | 2018.08.01 | 추천 0 | 조회 885
Kagrowa 2018.08.01 0 885
121
워싱턴 주 주지사 주내 화재 비상사태 선포해
Kagrowa | 2018.08.01 | 추천 0 | 조회 763
Kagrowa 2018.08.01 0 763
120
美 최대 슈퍼체인 크로거 "수수료 높은 비자카드 퇴출"
Kagrowa | 2018.08.01 | 추천 0 | 조회 744
Kagrowa 2018.08.01 0 744
119
퓨젯 사운드 지역의 폭염 현상 언제까지 지속되나?
Kagrowa | 2018.08.01 | 추천 0 | 조회 729
Kagrowa 2018.08.01 0 729
118
美 어바인 한국어 강좌 대기자만 400명…"대다수 미국인"
Kagrowa | 2018.08.01 | 추천 0 | 조회 702
Kagrowa 2018.08.01 0 702
117
크게 늘어난 라이트 레일 건설비
Kagrowa | 2018.08.01 | 추천 0 | 조회 691
Kagrowa 2018.08.01 0 691
116
"미중 환율전쟁시 신흥시장 강타"…금융시장 불안 확산
Kagrowa | 2018.07.26 | 추천 0 | 조회 779
Kagrowa 2018.07.26 0 779
115
어번(Auburn) 지역에 드라이브 쓰루(Drive through) 마리화나 상점 생겨
Kagrowa | 2018.07.26 | 추천 0 | 조회 718
Kagrowa 2018.07.26 0 718
114
미국서 한국 '삼계죽' 호평…상반기 20만 팩 팔려
Kagrowa | 2018.07.26 | 추천 0 | 조회 691
Kagrowa 2018.07.26 0 691
113
아직도 자유롭게 모유수유 할 수 없는 여성들
Kagrowa | 2018.07.26 | 추천 0 | 조회 706
Kagrowa 2018.07.26 0 706
112
워싱턴 주 미 전역에서 급여 격차 가장 큰 도시중 하나로
Kagrowa | 2018.07.26 | 추천 0 | 조회 658
Kagrowa 2018.07.26 0 658
111
아마존 덕택에 시애틀의 버스 서비스 늘어나
Kagrowa | 2018.07.26 | 추천 0 | 조회 668
Kagrowa 2018.07.26 0 668
110
에버렛(Everett) 시 향후 20 년간 인구증가 높을 것으로
Kagrowa | 2018.07.26 | 추천 0 | 조회 680
Kagrowa 2018.07.26 0 680
109
부시·클린턴의 '의기투합'…트럼프 이민자 정책 공개 비판
Kagrowa | 2018.07.17 | 추천 0 | 조회 943
Kagrowa 2018.07.17 0 943

CONTACT US

Contact us advertisement

september, 2018

06sep(sep 6)5:00 pm(sep 6)5:00 pm2018년 회원과의 미팅

X